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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rcise/running

[러닝로그] 저녁러닝, 3.5km Run!

by Captain-J 2020. 10. 9.

10월 9일(금)

오늘은 저녁 러닝을 나갔다.

러닝을뛰고, 집에 오는길에 마트에서 살 것도 있고 해서 나왔다.

러닝로그를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체감상 느끼는 점은 일어날 때 찌뿌둥한 감이 상대적으로

덜 한 것 같다. 또한 그냥 건강해지는 느낌이 막 든다. 그냥 막 좋다.

 이렇게 뛰다가 철인3종경기 준비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공원 가는길 가는길에 해가지는 모습은 너무나 예뻤는데, 쳐다보기 바빠 사진을 못찍었네..

다음엔 기필코 찍어야지!

공원 도착후 가볍게 몸을 풀고 스트레칭을 했다. 예전에는 하체 스트레칭을 많이 안했는데

요즘은 러닝을 빈번하게 뛰어서 인지 하체 스트레칭을 의식적으로 하게 된다.

뛰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전화가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러닝을 이어갔다.

심박수 그래프가 거의 우상향 그래프인데, 주식도, 인생도 항상 저렇게 우상향 했으면 좋겠다...

오늘 러닝은 되게 발걸음도 가볍고, 가뿐하게 뛴 느낌이다. 3km에서 3.5km로 늘었고

이제 슬슬 4km로 넘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다. 점점 늘려가는 의욕이 막 솟구치고 있다.

호흡을 가다듬고, 스쿼트 턱걸이 팔굽혀펴기 4set를 마무리 했으니, 마트들렀다 집에가야지.!

마트에 들러 필요한 것을 사고, 집으로 가서 밥을 먹고 출근준비를 했다.

오늘도 러닝과 근력운동을 마무리 했으니 뿌듯하다 ^__^

내일도 저녁러닝 나와야겠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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